청년 실업률 및 고용동향, 근로시간 단축 등을 다룬 제27회 국무회의가 19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회의실로 입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