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6일 1114~1115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4.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압력은 주춤해질 수 있다”면서도 “여전히 글로벌 무역분쟁 이슈가 해소되지 않은 만큼 원하는 당분간 약세 압력이 좀 더 우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