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 내린 111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원 내린 1116.0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114.8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