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은행-케이에프코리아 업무협약식’에서 정지호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장(왼쪽 두번째)과 이희성 케이에프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국내 및 해외부동산 투자 활성화를 위해 Knight Frank Korea(케이에프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신한은행은 케이에프코리아와 ▲해외부동산 투자컨설팅 ▲해외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지원 ▲외국인투자자 대상 국내부동산 매입 컨설팅 등 양사 프로그램에 협력하고 고객 유치를 위한 외환사업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에프코리아는 케이에프코리아 글로벌 네트워크의 한국법인으로 국내 및 해외고객을 위해 부동산거래, 관리, 컨설팅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부동산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개인과 기관의 해외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부동산 투자 활성화와 외국인투자자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