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서 경찰관, 흉기에 찔려 1명 사망·1명 중태서대웅 기자2018.07.08 | 16:23:36가-100%가+8일 낮 12시50분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 한 주택에서 난동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이 주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이 사고로 목 부위에 심한 상처를 입은 A경위(51)는 닥터헬기로 이송됐으나 이날 오후 2시30분쯤 숨졌다.함께 출동한 B경위(53)도 머리 등에 중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C씨(42)를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서로 압송해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