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신규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 공급으로 인한 수요 감소 등으로 지난달 광주지역 오피스텔 매매·전·월세 가격은 전월보다 하락했으나, 수익률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2018년 7월 전국 오피스텔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100.16으로 전월대비 0.01% 하락했다. 지역 내 공동주택 신규 공급 등이 하락 요인으로 분석됐다.
전세가격지수는 99.74로 전월대비 0.07% 하락했다. 기존 오피스텔 공실이 있는 가운데 신축 입주 물량과 대체주택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며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월세가격지수는 99.13으로 전월대비 0.19% 하락했다.
인구 유출, 신축 다가구 및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이주 수요 발생, 전세가격 하락에 따른 월세가격 동반 하락, 임차인의 월세 비선호 등 여러가지 하락 요인이 맞물리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전국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율은 80.01%, 광주는 78.27%로 나타났다. 전세가격 대비 월세보증금 비율은 11.55%로 부산(11.75%)에 이어 서울과 경기를 비롯한 7개 특·광역시 중 두번째로 높았다.
전월세 전환율은 7.49%로 전국 평균 5.51%를 웃도는 한편 서울·경기를 비롯한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이다.
전세가격지수는 99.74로 전월대비 0.07% 하락했다. 기존 오피스텔 공실이 있는 가운데 신축 입주 물량과 대체주택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며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월세가격지수는 99.13으로 전월대비 0.19% 하락했다.
인구 유출, 신축 다가구 및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이주 수요 발생, 전세가격 하락에 따른 월세가격 동반 하락, 임차인의 월세 비선호 등 여러가지 하락 요인이 맞물리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전국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율은 80.01%, 광주는 78.27%로 나타났다. 전세가격 대비 월세보증금 비율은 11.55%로 부산(11.75%)에 이어 서울과 경기를 비롯한 7개 특·광역시 중 두번째로 높았다.
전월세 전환율은 7.49%로 전국 평균 5.51%를 웃도는 한편 서울·경기를 비롯한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높으면 전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월세 부담이 높다는 의미이며 낮으면 반대이다.
한편 지난달 지역별 오피스텔 수익률은 ▲광주( 8.64%) ▲대전(7.26%) ▲인천·대구(6.52%)등의 순으로 높았으며 세종(4.27%)이 가장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