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MS)가 게임구독서비스 '엑스박스 게임패스'에 8월 신규타이틀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규 타이틀은 'Ryse: Son of Rome', 'Dead Rising 2', 'Hitman: Season 1' 등 액션장르 중심으로 구성됐다. 

Hitman: Season 1은 암살 요원 47이 되어 세계를 돌아다니며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이다. 사물과 환경을 자유롭게 사용해 자유도가 높고 전략과 창의력을 요한다.

로마군과 야만족을 무대로 한 Ryse: Son of Rome는 가족의 복수와 부조리에 저항하는 여정을 담았다. 두 군사진영의 고어액션은 게임의 백미로 꼽힌다.

Dead Rising 2의 경우 좀비로 가득한 거리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스턴트맨을 내세운 게임이다. 취향에 맞게 무기를 커스텀하고 2인 협동 및 4인 검투 전투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즐길 수 있다.

한편 MS는 리마스터된 엑스박스 360 키넥트 타이틀로 'Disney Pixar Adventure'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