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7원 오른 1128.9원에 거래를 마쳤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7원 오른 1128.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9원 오른 1124.1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7.6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정치적 불확실성 고조라는 새로운 재료가 부각되며 위험선호 둔화에 기댄 롱심리는 재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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