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건설사 취업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진=뉴스1 DB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0개월째 건설사 취업인기 1위 자리를 지켰다.
1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8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 조사결과 삼성물산이 1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은 ‘종합건설’ 부문에서 10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이어갔다. 구산토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감리·CM),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감리·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 자리를 지켰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호반건설 순으로 톱10을 형성했다.

또 ▲태영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계룡건설산업 ▲SK건설 ▲반도건설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한양 ▲쌍용건설이 상위 20위 안에 포함됐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구산토건 ▲현대스틸산업 ▲삼보이엔씨 ▲동아지질 ▲웅남 ▲다스코 ▲우원개발 ▲특수건설 ▲삼호개발 ▲흥우산업이 1~10위를 차지했다.


‘건축설계·감리·CM’ 부문의 1~10위는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한미글로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