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단체교섭 중 부분 파업으로 생산중단 박찬규 기자 2018.08.20 | 10:55:3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스토닉 /사진=기아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20일 올해 단체 교섭 관련 부분 파업으로 국내 전 사업장에서의 자동차 제조, 판매 및 정비 등 생산이 중단된다고 공시했다.이로 인해 전 차종의 생산이 부분적으로 차질을 겪는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32조1099억원 규모로 이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의 59.98%에 해당한다.생산 재개 여부는 단체 교섭 타결 후 공시된다. 주요뉴스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삼성SDS 노조 출범 한 달…교섭 창구도 사무공간도 아직 루닛, 상반기 매출 457억원 23%↑…서범석 "하반기 성장세 자신" '톡신 신바람' 대웅·휴젤·메디톡스…나보타 첫 1000억 돌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박찬규 기자 [email protected]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