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사진=뉴스1

내일(22일)은 전국이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을 받겠다. 모레부터 전국이 태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낮 동안 기온이 오르겠다. 또 제주도·경남서부·전남에는 비소식이 있으며 서쪽지방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한편 태풍은 우리나라 서해상으로 북상함에 따라 내일부터 24일 사이 전국에 태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22일 아침 기온은 ▲서울·경기 25도 ▲경남 27도 ▲경북 25도 ▲전남 26도 ▲전북 25도 ▲충남 25도 ▲충북 26도 ▲강원영서 23도 ▲강원영동 25도 ▲제주 25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서울·경기 34도 ▲경남 32도 ▲경북 33도 ▲전남 35도 ▲전북 35도 ▲충남 36도 ▲충북 35도 ▲강원영서 35도 ▲강원영동 31도 ▲제주 30도 등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