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 이틀째인 21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측 라순옥씨(58) 가족이 남측 나성필씨(51)에게 "아이에게 주라"며 과자를 선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