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 이틀째인 21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이금연씨(87) 가족과 북측 올케 고경희씨(77) 가족이 북한 과자를 나눠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