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 이틀째인 21일 오후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북한 관계자가 남측 박갑일씨(79) 가족과 북측 처남 처 문경옥씨(81) 가족의 기념사진을 촬영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