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민병현(82)씨와 북측 동생 민덕여(73)씨와 이야기를 하며 손을 꼭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