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내 사랑하는 아들, 잘 지내"사진공동취재단2018.08.22 | 16:41:31가-100%가+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이 끝난 뒤 북측 아들 리상철(71)씨가 버스에 탑승한 남측 어머니 이금섬(92)씨를 배웅하고 있다.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