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이 끝난 뒤 북측 올케 고정희씨(77)와 조카 리경순씨(53)가 남측 이금연씨(87) 가족을 배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