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iKON) 구준회의 단독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구준회는 소년 같은 매력부터 짙어진 남성미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니트로 편안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코듀로이 재킷과 볼캡으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패션지 데이즈드와 아이콘의 개인 화보를 통해 일곱 명의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재조명한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주자로 함께한 구준회는 “프로젝트 마지막을 장식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괜히 기분 좋고 그러네요.”라고 밝히며 개인 화보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최근 SNS를 통해 직접 쓴 시를 공개하는 일에 푹 빠진 구준회는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꼭 책을 내고 싶어요. 나중에요. 책을 내기 전까지 제가 쓴 글을 공유하고 싶었어요”. 라고 밝히며 뮤지션 뿐 아니라 추후 작가로서의 도전도 준비 중이라는 의욕을 밝혔다.





이어서 최근의 새 앨범 에 관해 묻는 질문에는 “아이콘 멤버 모두 새로운 길을 가고 싶었어요. 평탄하고 안전한 길 대신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었어요.”라고 밝히며 아이콘만의 색깔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싶다는 아티스트로서의 욕심을 확인했다.





한편, 안주하기 보다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자신의 색깔을 지키고 싶다는 아이콘의 구준회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18년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콘은 2015년 데뷔 이래 ‘취향저격’, ‘벌떼’, ‘BLING BLING’, ‘사랑을 했다’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으로 활동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며 성장했다.




























사진. 데이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