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김영찬

한국경제에 드리운 그림자로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이 역효과 논란에 휩싸이며 연일 비관적 전망이 쏟아진다. 나아가 한국인의 경제 인식률도 아시아에서 최하위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글로벌 리서치기업 입소스가 28개국 18~64세 2만2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아시아 7개국 중 자국 경제동향 긍정평가 하위 3개국’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경제 긍정 인식률 25%로 아시아 최하위를 기록했다. 나머지 두곳은 일본(36%)과 터키(42%)였다.

‘아시아 7개국 중 자국 경제동향 긍정평가 상위 3개국’에는 ▲중국 82% ▲사우디아라비아 81% ▲인도 76%가 포함됐다.


‘전세계 자국 경제동향 긍정평가 상위 3개국’은 ▲독일 83% ▲중국 82% ▲사우디아라비아 81%로 나타났다.

‘전세계 자국 경제동향 긍정평가’ 최하위 국가는 브라질(15%)이었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 17% ▲아르헨티나 20%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