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이너

2일 오전 4시1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한 식자재 마트에 불이 나 2시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 소방차 19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화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