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구글피쳐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구글 피쳐드는 구글플레이에서 출시한 앱 가운데 탁월한 완성도와 참신함을 갖춘 작품을 선정·소개하는 정책이다. 에픽세븐은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구글피쳐드에 선정됐다.

앞서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6일 '이계의 틈'과 '알렉사 서브 스토리' 콘텐츠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에픽세븐 런칭 후 첫 번째 콘텐츠업데이트로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실장은 "구글피쳐드 선정으로 많은 유저분들이 에픽세븐을 접하시길 기대한다"며 "유저분들과 소통한다는 마음으로 빠른 콘텐츠 수급과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픽세븐은 서비스 7일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각각 매출 4위와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