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가 독일 옥토버페스트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유명 브루어리 3곳과 협업해 한정 판매하는 ‘페스트비어(festbier)’를 출시한다.

생활맥주의 페스트비어는 안동브루어리, 브루원, 크래프트브로스가 함께 만든 한정기획 수제맥주다. 특히 수제맥주업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개성이 뚜렷한 복수의 브루어리들이 옥토버페스트만을 위해 협업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 생활맥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제품은 ‘페스트비어(festbier)’스타일의 수제맥주로 구운 빵의 고소함과 달달한 꿀 향이 어울려져 입안에 머금었을 때 일반 라거에서 느낄 수 없는 풍부한 맥아의 향미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독일 정통식 노블홉을 사용해 경쾌하면서 깔끔한 끝 맛과 살짝 피어 오르는 꽃의 향미를 즐길 수 있다. 여러 잔을 마셔도 부담 없으며 알코올 도수는 5.9%이다.
한편, ‘패스트비어(festbier)’ 출시와 함께 ‘코리아 세일 페스타 2018’ 참여해 오는 7일까지 10일간만 10% 할인된 5,800원에 생활맥주 매장에서만 선보인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굳이 해외축제를 가지 않아도 동네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를 위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명실상부한 수제맥주 브랜드인 만큼 수제맥주의 새로운 맛의 기준을 제시하고, 수제맥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