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이 매출액 대비 90.96%에 달하는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에도 거래량이 저조한 탓에 주가가 움직이지 않고 있다.

4일 오전 9시 32분 THE E&M은 0.48% 하락한 827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전일 1258억원 규모 무계목 강관 공급 공사가 계약 상대방(CERBERUS SUPPLY CORPORATION)의 프로젝트 포기로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당사는 지난해 이후 강관매출 미발생된 상황이고 미디어플랫폼 사업으로의 주사업 변경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