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7원(0.96%) 오른 1129.9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