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브로너스가 ‘베이비 마일드 오가닉 립밤’이 한 달여 만에 재입고됐다고 8일 밝혔다.
/사진=닥터 브로너스
이 제품은 제품 특성상 입술로 흡수되며 입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파라벤/인공색소/인공향/동물·광물성분/미네랄오일 등 인체 유해성분을 배제했으며, 전 성분의 95% 이상이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져 영·유아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보습 립밤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여기에 민감한 입술을 위해 천연 향조차 배제한 무향 제품으로 풍부한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는 호호바 오일과 헴프씨드 오일, 비타민E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아보카도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입술을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닥터 브로너스 관계자는 “입술은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예민한 부위 중 하나인 만큼, 가을에 접어들며 소비자들의 구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화학성분이 배제된 안전한 성분의 립밤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난 점 또한 연이은 품절 대란의 이유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 브로너스 ‘오가닉 립밤’은 5가지 향(베이비 마일드, 체리블라썸, 레몬라임, 로즈, 페퍼민트) 중 선택 가능하며, 닥터 브로너스 공식 홈페이지와 올리브영, 롭스 일부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