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네이버와 함께 ‘AI 에이전시’ 체험관을 10월 2일 신규 오픈했다.
/사진=키자니아 서울

‘AI 에이전시’ 체험관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뿐만 아니라 평가해 문제 해결을 완료하는 정보 분석 센터이다.
어린이들은 에이전시 요원이라는 이색직업을 체험하기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능력 ▲분석력 ▲창의성 등을 키울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스마트 렌즈 이용법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스피커 활용법 ▲아키(음성인식기술) 이용법 등 파트너사인 네이버의 AI 기술을 이용해 미션을 해결할 수 있다.


키자니아코리아 파트너십 마케팅팀 관계자는 “국내 대표 포털 기업으로 손꼽히는 네이버를 신규 파트너사로 맞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4차 산업 시대를 맞아 어린이들에게 AI(인공지능)이라는 신규 기술을 도입해 이를 해결하는 이색 체험활동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공식 홈페이지, 키자니아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