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남편의 성추문에 대해 "내겐 더 중요한 일들이 많다"고 말했다.
트럼프 여사는 미국의 한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의 부정행위 의혹에 대해 "관심사나 초점 사안이 아니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포르노 배우인 스토미 대니얼스는 트럼프와 2006년에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니얼스와의 관계를 부인했지만 성추문 의혹은 여전히 화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