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신임 감사에 신대식 전 대우조선 감사실장 선임이남의 기자2018.10.15 | 14:27:44가-100%가+/사진=신용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은 신대식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을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신 감사는 1951년생으로 통영고와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한국산업은행에서 동경지점장·신탁본부장·리스크관리본부장, 대우조선해양에서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주요뉴스"한국 증시 조기 반등 베팅보다 미국 중심 분산투자 필요"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메리츠금융, 상반기 1.47조 벌었다…화재·증권 동반 성장"AI·반도체 피크아웃 기우"…외인·기관, 삼전·닉스 3.3조 매수실적 변동성 숙제 안은 에이비엘바이오…이상훈의 해법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남의[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