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영되는 jtbc골프 채널의 인기 프로그램 ‘필드레슨 포유’ 사이판 특집을 통해 배우 오초희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필드레슨 포유’는 다양한 시청자 층을 위해 생생한 레슨과 정보를 제공하는 골프 레슨 프로그램이다. 11월 1일까지 총 4주간 방송 예정인 사이판 특집에서는 배우 오초희가 아나운서 장성규와 함께 사이판의 한 골프장을 찾아 각각 한설희 프로와 송경서 프로의 레슨을 받는 모습이 방영된다.
오초희는 골프 여제 로레나 오초아와 이름이 비슷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의 골프 실력을 오초아만큼 잘 칠 것으로 기대하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며 드라이버샷과 백스윙탑의 고민, 다운스윙 때 하체 턴 등이 잘 되지 않는 것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오초희의 ‘스윙 모습이 예쁘다’고 칭찬한 한설희 프로는 “이 스윙만 고치면 오초아가 될 수 있다”며 해결사로 나섰다. 방송에서는 한설희 프로의 예리하고 탁월할 레슨을 통해 일취월장하는 아마추어 골퍼 오초희의 진솔함이 돋보였다. 평소 골프를 하면 잘못된 자세로 온몸이 아팠다며 본인을 ‘골프 바보’라고 소개했던 오초희는 스윙이 달라지고 몸이 유연해졌다며 한설희 프로의 즉각적인 레슨 효과에 반색했다.


한편 오초희가 출연한 jtbc 골프 채널 ‘필드레슨 포유’ 사이판 특집 다음 이야기는 11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