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영장실질심사 결과에 주목 임한별 기자 2,580 2018.10.24 | 13:25: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상해 등을 포함해 리벤지 포르노 협박 혐의를 받는 가수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이 24일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내일 날씨]"우산 챙기세요"…동해안·경남 곳곳 비, 아침·저녁 '선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