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가상화폐(암호화폐) 31일 오후 5시 기준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2만1000원(-0.29%) 하락한 71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 동향은 하락이 우세하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골드이다. 비트코인 골드은 24시간 전 대비 5.45% 하락한 3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0.99%, 499원), 라이트코인(-0.63%, 55,350원), 이더리움(-0.99%, 22만800원), 이오스(-0.69%, 5770원), 비트코인 캐시(-1.05%, 47만3000원) 등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면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스트리머이다. 스트리머은 24시간 전 대비 6.67% 상승한 48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퀀텀(0.23%, 4270원), 제로엑스(0.11%, 875원)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