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첫 화면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버즈빌이 7일 노출형 보상형 광고가 비보상형 광고보다 많은 클릭 수를 유발하여 결과적으로 더 많은 구매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모바일 잠금화면 상에서 보상형과 비보상형 CPM (Cost Per Mile: 광고가 1천 번 노출되면 과금하는 방식) 광고를 비교 분석한 결과 보상을 지급하는 경우 광고수익률(ROAS, Return On Advertising Spend)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모바일 잠금화면 상에서 보상형과 비보상형 CPM (Cost Per Mile: 광고가 1천 번 노출되면 과금하는 방식) 광고를 비교 분석한 결과 보상을 지급하는 경우 광고수익률(ROAS, Return On Advertising Spend)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보상형 광고는 비보상형 광고보다 CTR(Click-Through-Rate, 클릭률 또는 온라인 광고의 노출 횟수 대비 클릭 수)이 8배가량 더 높았고, 비보상형 광고에서 광고 노출 한 건당 구매가 일어나는 비율보다 보상형 광고에서의 비율이 최소 1.85배, 최대 3.3배 높았다.
버즈빌 이관우 대표는 “이번 연구를 통해 모바일 잠금화면 보상형 CPM 광고가 유저에게 노출 될수록 많은 클릭이 발생하며, 결과적으로 더 많은 구매로 이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버즈스크린의 고객사(광고주)는 보상이라는 수단으로 더욱 많은 유저를 구매 사이트로 유도하여 구매 욕구를 촉진하고 예정된 구매의 시기를 앞당기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버즈빌의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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