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저축은행은 지역 내 우수 학생에게 총 700만원의 장학금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정된 장학생은 총 8명으로 서울·대전·대구·부산·마산 등 전국 10개 지점 거래고객 자녀 중 임직원 추천 등을 통해 이뤄졌다. 장학금은 앞서 7월 IBK저축은행 출범 5주년 기념 바자회 등을 통해 마련됐다.

김성미 IBK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역금융기관인 IBK저축은행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1사1교 지원활동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