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1일 1129~113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위험회피성향이 증가하고 역외 위안화 약세 등을 고려할 때 원/달러 환율은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