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8원(0.52%) 오른 1131.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4원(0.39%) 오른 1130.2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상승폭이 늘어난 1131.6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 증시, 유가, 비트코인 등이 급락세를 연출하며 전반적인 안전자산선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