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펀드 시장 설정액이 특별·혼합자산형 증가에 힘입어 572조원대를 기록했다.
23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국내 펀드 시장 설정액(20일 기준)은 전주대비 총 3203억원 증가한 572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특별자산형과 혼합자산형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특별자산형은 해외 사모 상품을 중심으로 3390억원 증가해 68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국내의 경우 액티브주식형 펀드는 대부분 세부유형에서 줄었으며 인덱스주식형 펀드 또한 모든 세부 유형에서 감소세를 나타냈다. 해외주식형 펀드도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세를 기록했다.
운용사별 설정액 증감을 살펴보면 머니마켓펀드(MMF) 등으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삼성, 키움투자, 한국 자산운용사 등이 증가했고 반대로 MMF에서 자금유출이 있었던 흥국, KB, 현대 자산운용사 등은 감소했다.
최근 일주일 간 신규펀드는 총 129개 펀드가 설정됐고 그 중 공모펀드는 14개, 총 309억원으로 설정됐다.
오광영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공모형 신규 펀드 대부분은 ELF”라며 “이외에는 글로벌 채권형 목표전환형 등이 신규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글로벌 주식형펀드에는 2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선진국의 경우 글로벌펀드 및 북미펀드 등이 순유입을 주도했으며 신흥국의 경우 아시아신흥국, GEM펀드 등을 비롯한 모든 세부유형에서 순유입을 보였다.
글로벌 채권형펀드 중 선진국은 1주 만에, 신흥국의 경우에는 6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23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국내 펀드 시장 설정액(20일 기준)은 전주대비 총 3203억원 증가한 572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특별자산형과 혼합자산형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특별자산형은 해외 사모 상품을 중심으로 3390억원 증가해 68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국내의 경우 액티브주식형 펀드는 대부분 세부유형에서 줄었으며 인덱스주식형 펀드 또한 모든 세부 유형에서 감소세를 나타냈다. 해외주식형 펀드도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세를 기록했다.
운용사별 설정액 증감을 살펴보면 머니마켓펀드(MMF) 등으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삼성, 키움투자, 한국 자산운용사 등이 증가했고 반대로 MMF에서 자금유출이 있었던 흥국, KB, 현대 자산운용사 등은 감소했다.
최근 일주일 간 신규펀드는 총 129개 펀드가 설정됐고 그 중 공모펀드는 14개, 총 309억원으로 설정됐다.
오광영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공모형 신규 펀드 대부분은 ELF”라며 “이외에는 글로벌 채권형 목표전환형 등이 신규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글로벌 주식형펀드에는 2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선진국의 경우 글로벌펀드 및 북미펀드 등이 순유입을 주도했으며 신흥국의 경우 아시아신흥국, GEM펀드 등을 비롯한 모든 세부유형에서 순유입을 보였다.
글로벌 채권형펀드 중 선진국은 1주 만에, 신흥국의 경우에는 6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