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기업 스터디맥스가 ‘스피킹맥스’와 ‘스피킹덤’이 ‘스마트앱어워드 2018’에서 각각 교육·문화부문과 학생교육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사진=스터디맥스
4년 연속 대상 수상을 기록한 스피킹맥스는 지난해 어학교육분야에 이어 올해에는 교육·문화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스피킹덤은 학생교육분야에서 첫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모바일 앱 시상식이다.

스마트앱어워드 교육·문화부문의 통합대상을 수상한 스피킹맥스는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현지의 생생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스피킹덤은 스피킹맥스의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초등영어 말하기 프로그램으로 원어민과 게임 요소를 통해 재미있는 영어 학습을 돕는다.

스터디맥스 심여린 대표는 “이번 수상 결과는 살아있는 현지영어, 말하는 영어를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인 것 같아 더욱 기쁘다”며 “어른과 아이 모두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