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용민 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을 공개 비판했다.












김용민 씨는 지난 12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조폭 연루 의혹 후속 취재를 알리는 '그것이 알고 싶다' 트위터 글과 관련해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집념을 불태우는 그알"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1일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성남국제마피아파 및 브로커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에 대해 알고 계신 분. 2012년~2014년 무렵, 성남시정신건강센터. 분당서울대병원정신건강의학과. 성남시 산하 각 보건소. 성남시청에서 근무했던 관계자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글을 전했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재명 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폭 간 유착 의혹을 방송해 화제가 됐다. 


한편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 11월 1일 이 지사의 혐의 중 ▲여배우 스캔들(허위사실공표·명예훼손) ▲조폭 연루설 ▲일간베스트 활동에 대해선 불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사진. 김용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