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5원(-0.94%) 내린 1110.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원(-0.45%) 내린 1116.2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낙폭이 늘어난 1110.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환율은 미중 정상회담에서의 긍정적 뉴스와 다소 온건해질 것이라 기대될 연방준비제도에 대한 해석으로 위험선호가 강화되며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