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업무협약으로 계기로 소비자들은 전국 6만여개의 가맹점(직영 1,532개 포함)에서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그동안 가맹점주들의 고민이었던 결제수수료 부담이 대폭 완화되어 영업이익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제로페이가 BI 공개를 통해 첫발을 내딛었다”며 “관계부처, 지자체, 업종단체와 협력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