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김광철 군수, 부동산중개업 선진화 간담회. /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은 4일 개업공인중개사와 등록관청의 협업과 상생을 위한 부동산중개업 선진화 간담회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개업공인중개사 80명을 대상으로 2019년 부동산중개분야 선진화를 위한 추진계획 설명 및 질의응답과 개업공인중개사들의 궁금증 해소와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지역사회의 이슈인 유네스코 연천 임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이 새로운 규제가 아니냐는 지역여론과 관련해 동 사안은 법적 규제가 없이 국제적 규약에 의거 지정된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참석한 개업공인중개사들에게 군민의 재산권보호를 위하여 투명한 부동산거래질서 확립과 선진화 시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