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브랜드 슈츠(SCHUTZ)가 글로벌 사업 총괄(The head of International Operations)에 전 스튜어트 와이츠먼 CEO 웨인 컬킨(Wayne Kullin)을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슈츠
웨인은 앞으로 슈츠의 미국 시장 안착, 글로벌 홀 세일 비즈니스 확대, 디지털 전략 수립 등의 임무를 중점적으로 담당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웨인은 스튜어트 와이츠먼에서 17년 동안 근무하며 대표 이사직을 역임하였으며, 브라질 슈즈 업계에서 25년의 경력을 쌓은 성공한 경영인 중 한 명이다.

한편 슈츠는 국내에서는 한글로벌코퍼레이션이 독점권을 가지고 전개 중이며, 현재 신세계 강남점, 갤러리아 명품관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내년 상반기 2개 매장을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