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2018년 제2회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회의'. / 사진제공=오산시
'2018년 제2회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복지 소외계층 해소 노력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제2회 오산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자활지원계획 및 자활사업 수행기관 선정과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 등 기초생활보장 관련 심의를 위해 개최됐으며 관내 생활보장 및 의료보장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사회복지과 교수, 사회복지관장, 약국원장, 공익단체장 등 15명이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심의회의에서는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을 받을 수 없는 21명을 대상으로 심의를 통해 기초생활수급 보장 및 보장비용 징수제외자로 보호결정했다. 또 자활 및 기초수급자 연간조사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신영묵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 개최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가 회의 목적에 맞게 지역사회 내에 소외된 저소득 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환경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