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대구 중구 남산동 2951-1번지 일대에 짓는 ‘남산자이하늘채’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18일 GS건설에 따르면 남산자이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총 12개동 1368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이중 일반분양은 965세대며 임대로 공급되는 전용면적 39·48㎡를 제외하면 모든 세대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390가구 ▲74㎡ 101가구 ▲84A㎡ 319가구 ▲84B㎡ 155가구 등이다.
남산자이하늘채 단지 바로 앞에는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이 위치한다. 또 내당초등학교, 구남중학교, 대구 보건고등학교, 경북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통학환경이 편리하다.
이밖에 홈플러스 내당점과 직선거리로 약 1㎞ 떨어져 있어 도보 10분, 차량으로 3분 내로 접근이 가능하고 대구 최대 규모 전통시장인 서문시장도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800m 거리다.
한편 남산자이하늘채가 들어설 중구는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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