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시작된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의 첫 개막전 관중 수는 9만 6천 555명으로 역대 2위를 기록했으며, 총 관중 수는 16년에 이어 3년 연속 800만을 넘어섰다. 국민스포츠 ‘야구’의 인기가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야구 비시즌 동안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한 야구팬들의 발걸음이 스크린야구장으로 향하고 있다.
야구는 보기에는 재미있어도 실제 경기를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팀원, 구장, 장비가 모두 갖춰져야 해서다. 필요 장비도 많아 비용도 많이 든다. 축구 · 농구는 공 하나면 되지만 야구는 배트, 볼, 글러브, 헬멧, 야구화 등이 필요하고, 해당 장비를 모두 구입하려면 사회인 야구 기준, 약 1백만 원 선의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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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콘텐츠가 선보인 스크린야구장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해당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며 열혈 야구팬은 물론 TV 앞에서 야구 관람을 즐기기만 했던 관중까지 실제 스크린야구장 안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에는 배트, 글러브, 볼 등 필요한 야구 장비가 모두 준비돼 있다. 유저를 위한 구단과 팀원, 구장까지 야구 시뮬레이터 속에 모두 갖춰져 있어 지인과 함께는 물론 야구가 당기는 날 혼자 맨몸으로 가볍게 언제든 '야구 한판'이 가능하다. 비용도 저렴하다.
지역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지만, 스트라이크존의 경우 인원 제한 없이 60분 기준 48,000원이면 게임은 물론 장비 대여까지 가능하다.
또 겨울 방학을 맞아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에 2인 이상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 방문 시 1인 9,900원의 파격적인 비용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단, 일부 가맹점의 경우 해당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또 겨울 방학을 맞아 스크린야구 업계 최초로 '인당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에 2인 이상 전국 스트라이크존 매장 방문 시 1인 9,900원의 파격적인 비용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단, 일부 가맹점의 경우 해당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