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AI 마카오 2019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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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아시아 e스포츠 ‘PAI 마카오 2019’에서 한국팀 액토즈 스타즈 레드가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14일 펍지주식회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막을 내린 PAI 마카오 2019에서 액토즈 스타즈 레즈가 총 70킬·110포인트로 우승을 차지했다. 1위에 오른 액토즈 스타즈 레즈는 상금 25만달러와 함께 배그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며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e스포츠의 힘을 알렸다.

또 다른 한국팀 OGN 엔투스 포스가 64킬·98포인트로 2위를 차지했고 중국 17게이밍의 경우 64킬·82포인트로 3위에 그쳤다.


첫날 루미너스 스타즈와 25점차로 2위를 기록한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2일차 경기에서 2점차로 격차를 줄였고 최종경기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OGN 엔투스 포스는 종합 2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10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한국팀 OP게이밍 펍지 레인저스와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은 각각 5위와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PAI 마카오 2019 관련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