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행사는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폴더블폰' 공개에 이어, ‘지능형 연결 (Intelligent Connectivity)’이라는 행사의 주제에 걸맞게 국내 이동통신 3사의 5G 플랫폼 서비스 콘텐츠 경쟁 예고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캔버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캔버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글로벌 스타트업 '캔버시(CTO 장운석)'는 'MWC2019'에서 관심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CANVASEE(이하 캔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스마트폰의 사이드 버튼 혹은 홈 버튼을 클릭 시, 사용자가 보고 있는 스마트폰 화면을 분석한 후 화면과 연관성이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에 사용자는 버튼 하나만으로도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필요 시 각종 SNS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캔버시 장운석 수석은 "캔버시의 사이드버튼 혹은 홈버튼을 활용하여 사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에 대한 관련 특허는 이미 등록한 상황이다. 다가오는 MWC에 참가해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데모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캔버시'가 향후 세상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