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무브 22기 대학생 봉사단의 미얀마 봉사활동 모습. /사진=현대건설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봉사단의 미얀마 봉사활동 모습.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미얀마 양곤 타케타지역에서 11박12일 간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건설 직원, 현대차그룹 직원,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해외봉사단 60여명, 국제협력기관 코피온으로 구성된 ‘해피무브 봉사단’은 미얀마 양곤 타케타 지역 소재의 초·고등학교·공립 유치원 등에서 각 지역별 특성에 맞춰 ▲건물 외벽 및 노후 교실 보수 ▲벽화 조성 ▲쉼터 조성 ▲현지 아동 특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현대건설의 해피무브 22기 봉사활동으로 한국과 미얀마 양국 간의 우호 증대와 문화 교류 향상을 기대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단순히 공사만을 하는 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과 학생들에 대한 교육개선 등을 함께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를 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양국 간의 발전과 우호 증대 도모를 위해 이와 같은 봉사단과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