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전라남도선관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는 13일 광주 19개, 전남 18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고 12일 밝혔다.
투표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선거인은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 조합을 관할하는 구에 설치된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각 선거인에게 발송한 투표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도 투표소 주소와 약도를 조회할 수 있다.
투표소에 갈 때에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그 밖에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법인 선거인의 경우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대표자(피위임자) 신분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한편 이번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광주·전남지역의 선거구는 총 203개로, 497명의 후보자들이 출마했다.
광주는 19개 선거구에서 52명이, 전남은 184개 선거구에서 445명이 출마했다.
그 중 광주에서는 1명이 등록무효 처리가 됐고, 전남에서는 1명이 등록무효, 3명이 사퇴했다.
광주는 19개 선거구에서 52명이, 전남은 184개 선거구에서 445명이 출마했다.
그 중 광주에서는 1명이 등록무효 처리가 됐고, 전남에서는 1명이 등록무효, 3명이 사퇴했다.
광주·전남지역 최종 확정된 선거인단(조합원)은 총 36만176명이다.
광주는 농·축협 2만1849명, 수협 360명, 산림조합 5013명 등 2만1849명, 전남은 농협 22만5428명, 수협 3만6046명, 산림조합 7만1480명 등 33만2954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