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리스크 없는 최신 창업 아이템 트렌드를 찾고 있다면 오는 3월 21~2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SETEC에서 열리는 '2019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120여개 브랜드와 310여개 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창업 아이템 선정부터 준비 과정, 설비 구축, 창업 후 마케팅 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과 체험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이번 행사는 인기 창업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 별 참가 업체가 등장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가 기업 분야로는 외식 부문, 비외식 부문, 도소매 부문, 서비스 부문, 점포·외식설비 등이 있다.
/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외식과 도소매, 서비스업종을 망라하고 다양한 분야의 아이템이 선보인다. 따라서 창업의 A부터 Z까지 준비할 수 있는 총망라의 장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이외에 창업 관련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종 부대행사는 물론 창업 관련 질의응답 코너도 갖춰져 있어 실질적인 도움 제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51회 째를 맞이한 이번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창업 아이템을 모두 살펴볼 수 있도록 유용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새로운 생활 패턴과 다채로운 라이프 트렌드에 맞춰 창업 아이템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의 입장료는 5천 원으로 월드전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할 수 있다.